우리 학부는?

우리 학부는?

4차 산업혁명의 기반 기술인 반도체, 통신, 전자 관련 기초 이론을 공부하고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기술직 공무원, 군무원 양성과 국내 대기업(SK실트론, LG이노텍) 반도체 공정 장비 전문기술인 양성, 국내·외 네트워크, 보안, 프로그램 개발 엔지니어를 양성합니다.

우리의 교육목표는?

vision.png

현장 실무형 반도체, 전자통신컴퓨터 분야 기술인 양성

vision.png
vision.png
vision.png
4차 산업 대비
반도체, 전자통신컴퓨터분야
공학 기초에 대한 이론을 겸비한
실무중심의 전문인력 양성
반도체, 전자통신컴퓨터 분야의
문제 해결 및 실무 능력을 갖춘
전문기술인 양성
국제화 환경에서 효과적인
의사 전달 능력, 협동 능력, 투철한 직업
의식을 가진 기술인 양성

전공의 장점은?

01 반도체공정 국내 대기업 특별 취업반 운영
: 반도체공정센터를 통한 실무 교육과정 운영, 국내 대기업(SK실트론, LG이노텍) 및 중견기업 반도체 분야 협약 취업처 확보
02 공무원․군무원 특별 양성반 운영을 통한 학생 지원
: 기숙사 지원, 개인 학습공간 제공, 노량진 출신 인기강사와 활기찬 수업 실시
vision.png
vision.png
03 해외어학연수 기회제공
: 미국, 영국, 일본, 필리핀 등 영어, 일본어 연수를 부담없이 경험 가능!!!
vision.png
vision.png
vision.png
04 실무중심 교육환경
: 기초회로실습실, 전자회로실습실, 하드웨어개발실, 네트워크실습실, 프로그래밍실습실을 통한 현장중심형 수업으로 재학생 역량 강화
vision.png
vision.png
기초회로실습실
전자회로실습실
vision.png
vision.png
vision.png
하드웨어개발실
네트워크실습실
프로그래밍실습실
05 책임지도교수제를 통한 학생-교수간 긴밀한 관계
: 입학부터 졸업 후, 직장생활까지 체계적 상담 및 관리
vision.png
vision.png
06 전공 동아리 활동을 통한 역량개발
: 자격증, 일본어 및 전공관련 동아리 활동
vision.png
vision.png
vision.png
vision.png
07 다양한 장학금 해택
: 성적장학금, 근로장학금, 면학장학금, 글로벌인재양성장학금, 저소득장학금 등 다수
브로슈어_장학금.png

우리 전공의 역사는?

28년의 전통을 지닌 교육부 인정명품학부

2022년 03월 반도체 전공 신설
2021년 07월 군무원 (국방부, 공군, 육군) 5명 합격
2020년 03월 eMU 국방통신전공 개설
2019년 11월 UT테크놀로지(일본기업) 네트워크 엔지니어 30명 MOU
2017년 05월 교육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 사회맞춤형 학과 선정
2017년 03월 컴퓨터전자과, 전자통신과, 사이버보안과를 통합한 전자통신컴퓨터공학부 출범
2013년 03월 사이버보안과 개설
2012년 03월 교육과학기술부 우수인력양성 전문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 선정
2012년 03월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육성사업 선정
2011년 03월 산학협력 중심전문대학육성사업 2+3 선정
2011년 03월 교육과학기술부 우수인력양성 전문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 선정
2010년 03월 교육과학기술부 우수인력양성 전문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 선정
2010년 03월 산학협력 중심전문대학육성사업 선정
2010년 02월 "정보통신계열" 에서 "정보통신과"로 학과 명칭 변경
2009년 03월 산학협력 중심전문대학육성사업 선정
2009년 03월 교육과학기술부 우수인력양성 전문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 선정
2008년 03월 교육과학기술부 우수인력양성 전문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 선정
2008년 03월 교육과학기술부 산학협력 취업약정제사업 선정
2005년 09월 교육인적자원부, 산업자원부, 노동부 지정 “차세대 성장동력 특성화대학” 선정
2003년 02월 "컴퓨터 전공 기술계열" 內의 "정보통신전공" 에서 "정보통신네트워크전공" 으로 변경
2000년 02월 "정보통신과" 에서 "컴퓨터 정보기술계열" 內의 "정보통신전공" 으로 학과 명칭 변경
1998년 02월 "전자통신과" 에서 "정보통신과" 로 학과 명칭 변경
1992년 03월 전자통신과 학과 신설